정부 지원금으로 해외 마케팅, 말만 들어도 솔깃하죠? 1편에서 수출바우처 사용설명서를 펼쳤다면 이번엔 실전입니다. 브레이브디가 수출바우처 공식 수행기관으로 직접 뛰어든 두 현장, 새벽 4시 글로벌 웨비나와 AI 기업 홍보영상을 꺼내 봅니다.
한눈에 보기
- 수출바우처 —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정부지원사업으로, 마케팅·홍보·플랫폼 등록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합니다.
- 브레이브디 —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바우처 예산으로 영상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CASE 01 CTR 글로벌 웨비나 — 한국 시간 새벽 4시와 다음 날 오후 4시, 두 차례 유튜브로 해외 고객사에 송출했습니다.
- CASE 02 아하랩스 모션그래픽 — 산업용 AI 기업의 전시회·회사 홍보영상을 블랙 컬러 아이덴티티로 제작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인 중소·중견기업 대표
- 해외 마케팅 담당자 (영업·브랜드·홍보·마케팅 직무)
- 수출바우처에 선정된 기업의 실무 담당자
수출바우처, 해외 마케팅 예산의 든든한 지원군
수출바우처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정부지원사업입니다. 매년 수천 개의 기업이 이 제도를 활용해 마케팅, 홍보, 플랫폼 등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은 이미 경쟁이 치열하고,
글로벌 시장에는 언어, 문화, 유통, 마케팅까지 수많은 진입장벽이 있습니다. 이때 수출바우처는 마케팅 예산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도구가 됩니다. 지원 대상과 이용 절차는 수출바우처 1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바우처만 들고 오세요 — 브레이브디는 수출바우처 공식 수행기관
브레이브디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기업입니다. 수출바우처로 지원받은 예산으로 브레이브디의 영상 제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디지털 마케팅과 영상 제작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컨설팅부터 실행까지 함께합니다.
CTR 글로벌 웨비나 — 새벽 4시에도 송출은 계속된다

대표 사례는 CTR 글로벌 웨비나입니다. 해외 현지 고객사들을 위해 한국 시간 기준 새벽 4시와 다음 날 오후 4시에 연이어 웨비나를 진행했습니다.


라이브 방송과 사전 제작 영상을 번갈아 송출했고,
두 명의 연사가 참여하는 구조로 구성했습니다. 여러 국가에 송출되는 만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유튜브 플랫폼을 활용했습니다.

웨비나 전에는 eDM(이메일 마케팅)으로 접속 경로를 안내했고,
리허설로 세부 사항까지 준비한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덕분에 글로벌 유튜브 웨비나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하랩스 모션그래픽 — 산업용 AI를 블랙 하나로 멋 내기
아하랩스는 2018년에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AI 기술로 모두의 일상을 이상적인 미래로 바꾼다”는 미션 아래 산업 현장에 특화된 AI·빅데이터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전시회와 회사 홍보를 위해 제작한 이번 영상은 고객의 블랙 컬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해, AI로 새로운 세상을 그리는 미래를 제시했습니다.
두 사례 한눈에 비교
| 사례 | 목적 | 제작 형식 | 핵심 포인트 |
|---|---|---|---|
| CTR 글로벌 웨비나 | 해외 고객사 대상 온라인 컨퍼런스 | 유튜브 라이브 + 사전 제작 영상, 연사 2명 | 현지 시간대 2회 송출, eDM 안내, 리허설 |
| 아하랩스 모션그래픽 | 전시회·회사 홍보 | 모션그래픽 홍보영상 | 블랙 컬러 아이덴티티, AI 비전 제시 |
자주 묻는 질문
Q. 수출바우처 예산으로 브레이브디에 영상 제작을 맡길 수 있나요?
네. 브레이브디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이라, 선정 기업은 바우처 예산으로 브레이브디의 영상 제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부터 정산까지의 절차는 수출바우처 1편을 참고해 주세요.
마치며 — 첫 파도는 같이 타야 덜 무섭습니다
해외 마케팅의 첫 예산, 혼자 다 짊어질 필요 없습니다. 바우처는 정부가,
기획부터 송출까지는 브레이브디가 함께 들겠습니다.
낯선 시장이 막막하다면,
먼저 뛰어든 사람과 함께 가세요.Be Brave, We design your better fut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