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당역과 이수역 사이의 이수미로 상권을 알리기 위해 42맥주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제품을 매개로 상권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소상공인 매장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제품 기획에는 사당과 이수를 연결한다는 콘셉트를 담았습니다. 지역의 특성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브랜드 메시지로 풀어내며, 42맥주가 상권을 소개하는 콘텐츠의 중심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소셜 콘텐츠와 영상, 사진을 활용한 홍보를 진행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접점을 연계했습니다.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더해 제품과 지역 상권을 알리는 메시지가 다양한 경로로 전달되도록 했습니다.
지역을 상징하는 제품과 상권의 이야기를 함께 전하며 소상공인 매장의 홍보를 지원했습니다. 제품 기획부터 콘텐츠와 홍보 활동까지 연결해 지역의 특색을 브랜드 경험으로 풀어낸 프로젝트입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함께한 제4회 청소년 흡연예방 문화제의 공모전 운영과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청소년이 흡연예방 활동에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구성했습니다.
청소년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담’ 캐릭터를 활용했습니다. 공모전의 취지와 참여 메시지를 캐릭터 및 시각 콘텐츠로 전달하며, 흡연예방이라는 주제를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학교와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알리는 바이럴 홍보를 진행하고, 소셜 및 웹 콘텐츠를 연계했습니다. 공모전 운영과 오프라인 행사를 함께 담당하며 캠페인의 안내부터 참여와 현장 경험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지원했습니다.
공모전에는 약 120개 기관과 400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했습니다. 청소년의 참여를 중심으로 공공 메시지를 전달하고, 콘텐츠와 운영을 함께 수행해 캠페인을 마무리한 프로젝트입니다.

히말라야 파티스마트의 제품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소비자가 제품을 접하는 상황과 브랜드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를 연결해, 제품의 이름과 특성이 기억에 남도록 기획했습니다.
영상은 온라인 바이럴 활용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제품과 관련된 일상적인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명확한 메시지와 리듬감 있는 편집으로 짧은 시간 안에 관심을 이끌도록 했습니다.
유튜브 6초 광고 소재 활용도 함께 고려해 제작했습니다. 짧은 노출에서도 제품과 핵심 메시지가 드러나도록 장면을 구성하며, 온라인의 여러 광고 접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마련했습니다.
제작된 영상은 클라이언트와 고객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CJ온스타일 홈쇼핑에도 송출되었습니다. 온라인을 위해 기획한 콘텐츠가 방송 채널까지 확장되며 제품을 소개하는 접점을 넓힌 사례입니다.

크레인 전문 기업 팔핑거의 신제품을 소개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제품의 특징과 실제 활용 모습, 브랜드가 쌓아온 경험을 함께 전달하는 방향으로 콘텐츠를 구성했습니다.
신제품의 주요 특징은 한국법인 대표 인터뷰를 통해 설명했습니다. 제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야기에 고객 후기를 더해, 공급자의 설명과 사용자의 경험이 함께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팔당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고 드론 촬영을 활용해 크레인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았습니다. 장비와 현장을 다양한 시점에서 보여주며 제품의 움직임과 실제 규모를 영상 안에서 전달했습니다.
인터뷰와 현장 장면, 브랜드의 역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제품 소개 영상을 완성했습니다. 기술적 정보와 현장 경험을 함께 보여주며 고객이 제품과 브랜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신뢰의 근거를 전달했습니다.

